선플은 사람을 살립니다.
우리는 혜리의 편입니다.

(재)선플운동본부 (기술지원 : )

늘 밝은 웃음으로 우리 곁에 있었던 혜리.
그러나 카메라 밖에서는
악플이라는 보이지 않는 상처를 삼키며 버텨왔습니다.

의지하기조차 쉽지 않았다는 고백 속에서도,
끝까지 사람을 믿고
말의 힘을 포기하지 않으려 했던 마음.

이제 우리는 그 믿음에
선플로, 행동으로 답합니다.

악플은 멈춰주세요.
선플로 혜리를 지켜주세요.